우린, 제자 수녀!
10/4(토)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우리 희망의 이유는 이것입니다.
창조에 대한 갈망,
성령에 대한 갈망과 기도,
간택된 이들을 향한 하느님의 사랑,
응답하는 이들을 위한 그분의 은총과 하늘나라에 대한 확신.
- <성 바오로 소식지 1958년 2월>, 4쪽;
「성 바오로 안에서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609쪽 참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