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10/3(금)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자비를 희망하고,
그분 은총의 도움을 희망하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멸망의 길을 걷지 않도록
은총을 주기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62년」, 3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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