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8/31
연중 제22주일
각자 자문해 보십시오.
나는 무엇을 위해 이곳에 왔는가?
성인이 되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첫째 목적은
여러분의 성화와 고행으로
아름답고 위대한 천국을 얻기 위함입니다.
둘째 목적은
사도직을 통해
영혼들이 천국에 도달하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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