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7/28(월)
거룩한 성모님처럼 겸손해지면
하느님 지혜의 어머니가 되어,
여러분은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분은 나의 어머니,
내 말을 듣는 사람은
누구나 나의 어머니입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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