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겠다. (마태 11,23)
하느님 말씀으로 드리는 기도,
하느님 말씀으로 드리는 기도가 우리 삶의 양식이 되고
우리 공동체에 희망의 원천이 되어,
더욱 형제애 넘치고 사명을 수행하는
교회를 이루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2026년 1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01158)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6길 38TEL : 02-984-4801FAX : 02-983-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