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 평화
절기의 신비를 체험하는 요즘,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운 여름이 가고추석, 한가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공동체 큰 언니부터 막내까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추석 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휴가차 고국을 방문한 수녀님도 전 부치는 데큰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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