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2026년 7월 1일(수)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주례로 사제서품을 받은
예수회 도형준 베드로 신부님,
성병준 바오로 신부님의 미사가
7월 30일(목) 서울 본원에서 봉헌되었습니다.


도형준 신부님은 베트남 관구 출신으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사제품을 받으신 예수회 회원이십니다.

성병준 바오로 신부님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닮고 사랑하는
사제의 길을 시작하신
두 신부님들의 걸음 걸음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사제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