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소중한 ‘책’입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은 이를 읽지 않거나 죽음을 앞두고 너무 늦게야 읽습니다.
다른 길에서 헛되어 찾았던 것을 이 책에서 발견하기도 합니다.

마리아 골롬바 수녀님께서 '자신의 삶이라는 책' 에 대해 나눠주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문제점, 부족함, 결점보다 큽니다.
사실, 주님께서는 바로 우리의 이러한 결점들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 이야기를 써나가기를 원하십니다.


"축일을 축하합니다!^^"

더위야, 주님을 찬미하여라!!
기쁘고 건강하게 주님을 따라갑시다~
더운 여름에게 시원한 레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