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화
2026년 5월 28일(목)에
지난 2026년 2월 6일(금)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서품을 받은 17분의 사제 중
김경무 요한마리아비안네 신부님(길음동 성당),
이재헌 임마누엘 신부님(목동 성당)께서
서울 본원을 찾아 첫미사를 봉헌해 주셨습니다.


이재헌 임마누엘 신부님


김경무 요한마리아비안네 신부님




















수도 공동체에 오셔서
주님의 은총을 나누어주신 신부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을 닮은 목자로 한 걸음 한걸음 내딛는 모든 여정에
주님의 은총이 언제나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