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2026년 4월 26일 부활 제 4주일이자
성소주일을 맞이하여
배론성지에서 원주교구와 춘천교구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63차 성소주일 행사’가 있었습니다.
"COME AND SEE 와서 보시오(요한 1,46)"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신학생들과 여러 수도회에서 참여하여 진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1,000여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 교사들,
부모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기졌습니다.





우리 수도회는 '성체조배'를 체험하면서 예수님께
편지 쓰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 쓴 편지는 '사이면-바실리오호'에 실어서
미사 때 봉헌하였습니다.




원주교구 성소국 담당 신부님도 포토존에 참여하셨어요.


본인 등판!




편지를 다 쓴 어린이들은 도장과
달콤한 성경 말씀을 받았어요.




신학생과 수도회가 함께 하는 작은 콘서트가
오후에 있었습니다.

바오로 가족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성바오로 딸 수도회

성바오로 수도회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신학생들의 '한 걸음 더!'

춘천 교구 김주영 시몬 주교님,
원주교구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님과 신부님들의
공동집전으로 파견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담아 주님께 봉헌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