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 평화
성금요일 아침, 기도 후 공동체는 십자가의 길을 바치면서
예수님의 수난 안으로 깊이 들어갔습니다.
올해 성금요일 수난복음은 노래로 봉헌하였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 보라, 십자 나무 여기 세상 구원이 달렸네.◎ 모두 와서 경배하세.
거룩한 십자가 경배
그리스도의 희생과 고통 그리고 수난과 죽음으로 보여주신
한없이 크신 사랑...
그 사랑을 우리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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