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주님 만찬 저녁미사로 '파스카 성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인류를 위해 당신의 몸과 피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그 한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줄 내 몸이다.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 주님 만찬 성목요일 영성체송 -






"입을 열어 찬양하세 영광의 성체신비
세상구원 이루시려 흘리신 성혈신비
강생하신 만민임금 당신피 흘리셨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