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오랜 시간 교구에서 건축가로 소임을 수행하였던 마리아 에스텔 수녀님께서
전례예술에 봉사하는 수도회 카리스마에 따라
수녀원 내에서 소임을 계속하여 수행하게 되어 사무실을 개설하였습니다.
4월 2일, 수도 가족의 기도와 응원 속에서
사무실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축복식 주례는 성바오로 수도회 이 세바스티아노 수사님께서 집전하셨습니다.






















우리의 종교 예술 활동은
경신례와 대중 신심의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력으로
복음화, 특히 전례 생활에 봉사하는 것이다. (RV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