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
은총의 사순시기,
첫 번째 주님의 날~ 우리 모였어요.


사순....
주님의 죽음과 부활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의 약함보다, 나의 죄보다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주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해주시는 은총을 청해봅니다...


기도의 이야기와 함께,
마리아 헬레나 수녀님의 성소이야기를 들었어요 ^^


광야, 그 곳은 어쩌면 내 마음인지 모르겠어요.
배고픔과 목마름, 외로움이 있는.... 내 마음의 광야로 오셔서
내 이름을 불러주시는 주님을 불러봅니다!
예수님, 안녕하세요~!

주님 사랑이 가득 담긴 말씀과 손을 꼭 잡고!
주님이 계시는, 내 삶의 광야로 파견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생활 신분이나 처지에서든,
하느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한 성덕에 이르도록
저마다 자기 길에서 주님께 부르심을 받습니다.”
(교회헌장 11항)


신앙은...
예수님 때문에 내 기준과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보겠다는 결심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믿으며, 주님께 한걸음씩 나아갑시다!!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
너는 나에게 소중하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너를 믿는다!

다음 모음은
3월 15일 ,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