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 평화
오늘 성바오로 수도회 준관구 총회가 막을 내립니다.
총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신
성바오로 수도회 총장 Domenico Soliman 신부님께서
지난 20일에 수도회를 방문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함께 고민하고 나눈 모든 여정이
잘 마무리되어 아름다운 결실을 맞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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