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 평화
올해는 애화학교가 개교한지 50주년되는 해입니다.
우리의 좋은 이웃인 애화학교 수녀님들과 함께
사랑이 넘치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께서 맺어주신 소중한 인연~!
함께 웃고 나누고 격려한 시간을 통해
같은 길을 걷는 좋은 이웃의 존재가
얼마나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Deo Grat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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