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별들은 때맞추어 빛을 내며 즐거워한다.
그분께서 별들을 부르시니 “여기 있습니다.” 하며
자기들을 만드신 분을 위하여 즐겁게 빛을 낸다.
(바룩 3, 34-35)

한 여름밤 수도원에서 주님 부르심에
"Here, I am" 응답한 친구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의 기억들을 톡톡!
쏟아지는 미디어들과 SNS.... 바삐 돌아가는 세상에서,
소중한 우리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느님께서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꿈을 품고 계심을....

우리의 고유한 삶으로 사랑이야기를 쓰시는...
우리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
수녀님들과 1:1 톡톡!!


드디어, 따뜻한 '성체의 빛'속에서
주님께 머무는 고요한 시간!!!



아름다운 젊은이,
그대! 한 사람 한 사람은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하느님의 지금'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기도안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