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자 수녀!
+ 평화
성령강림 대축일입니다.
우리 안에 사시는 성령이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 주셨네. 알렐루야.
-입당송 : 로마 5,5; 8,11 참조 -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각자 고향의 말을 한 것처럼
독서는 총평의원 수녀님들의 각자 고국의 말로
봉독되었습니다.
1 독서는 이탈리아어
2 독서는 영어로 봉독되었습니다.
저녁기도 때 부활시기를 마무리하며 파스카 초를끄는 예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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