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주님 수난 성금요일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가셨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심으로써
우리를 향한 깊은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배척 당하신 우리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십니다.









+ 보라, 십자 나무 여기 세상 구원이 달렸네.








주님,
주님의 백성이 부활을 희망하며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념하였으니
이 백성에게 강복하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위로하시며
믿음을 굳게 하시고 영원한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

이번 성삼일 전례는 서원 25주년을 기념하는 수녀님들이 봉사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