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사랑이신 주님,
수도원 성탄전례 피정에 함께 해 주시고,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유일한 행복, 소중한 빛을 만나기 위해
소란스러웠던 외부의 모든 빛을 끄고...
피정에 들어갑니다.

내 마음의 구유를 준비하며,
나의 기쁨과 아픔, 감사, 어려움....나의 모든 것으로
그리고 '나 자신'을 주님께 드릴
귀한 보물로 준비합니다.









순박한 목동이 되어,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을 알아보는 어린이처럼
유일한 행복인 따뜻한 성모님의 품이 되어
따뜻한 아기 예수님을 내 품에 껴안아요.

아름다운 수도원 성탄전례로 세상을 위해 태어나시는
구원자이신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며, 그 사랑을 받아들입니다.

참 사랑스러운 우리입니다.
^^*

사랑스런 아기 예수님께 은총을 청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기에....
우리....
참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마음에 태어나신 사랑스런 아기 예수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