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사랑이신 주님의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 밤입니다.

주님 안에서 다 함께 기뻐하세.
우리 구세주 세상에 태어나셨네.
오늘 하늘에서 참평화 우리에게 내리셨네.




하느님, 참된 빛이신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이 거룩한 밤을 밝혀 주셨으니
저희가 세상에서 이 빛의 신비를
깨닫고 천국에서 그 빛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성탄대축일 밤미사는 서울대교구
최정훈 바오로 신부님께서 집전하셨습니다.





















참 빛이신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에 오시어
사랑의 위대한 길을 보여주십니다.
참된 사랑.
작고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셨지만
가장 크고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며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성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