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9일 위령성월,
단풍이 가득 사랑에 물들었던 라떼라노 봉헌 축일
우리 진지하게 이곳에 모였어요!!



소중한 이들을 위한 소중한 지향들로
주님을 위한 우리 마음을 준비했어요~




하느님의 성전에 어울리지 않는 것들을 과감히~~~버렸어요!!



그리고 브런치와 함께
조조 영화를 보았지요~



^^^ 참 맛있었지요 ^^

죽음도 일상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겠지요?
하지만 그 다음은 하늘나라~!!

그래요!!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는
주님을 만나 '영원'까지 이어진다죠!
일상에서 부터~
그럼, 주님이 말씀하신 하늘나라까지 이어지는
'행복'을 찾으러 갈까요?


엄청나요!!
정말 많이 찾았군요!!!






잠시,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날을 묵상해 보며,
고마운 소중한 사람들과 삶이라는 선물....
그리고, 내 마음에 무언가를 보았던 시간이었어요.

행복하여라,
주님 외엔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
주님께서 친히
너희의 하늘나라가
되어 주실 것이다.
